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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 2012 대가야 체험축제 (말탄 장수) by piacom



경상북도 고령 2012 대가야체험축제 "혼불" 
- 축제장 입구 도로 좌우측에 설치되었던 말탄 장수

사이즈 : 높이 4미터.

소재 : 원단(천)

공기주입식 조형물


경상북도 고령 2012 대가야 체험축제 "혼불" 가야금(가얏고-정악가야금) 조형물 by piacom



경상북도 고령 2012 대가야체험축제 "혼불" 
- 축제장 입구 도로 좌우측에 설치되었던 가야금(가얏고-정악가야금)


사이즈 : 높이 3.5미터.

소재 : 원단(천)

공기주입식 조형물


루비휫 어린이 미션 캠프 by piacom


어린이 영어 스토리텔링 콘테스트 by piacom


COEX 서울디자인페스티벌 by piacom


폐현수막으로 만든 성탄절 트리 by piacom


성탄절 트리 by piacom


멘토의 영업노트 2 by piacom

진부한 것 같으나... 뼈와 살이 되는 영업체험담.

 

[몇가지 메모]

1. 영업의 구체적인 방식과 과정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에서 영업의 왕도는 없다.

2. 처음에 거절당하는 것은 기본이고, 계약이 체결되기까지는 고객의 지속적인 거절과 거절에 대한 미안함의 시간이 이어지는 것.

3. 갈 곳이 없다고 고민하지 말라. 그럴수록 더 열심히 움직여야 한다.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습관. 근성을 가지고 자신을 완성해가는 것

4. 영업은 내향적이냐 외향적이냐가 성공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력과 근성이 강한 것이 포인트다.

5. 소개받을 수 있는 구도 -> 상대가 배려를 받았다고 생각하면.. 소개 받기 쉽다.

6. 많은 사람들과 조건없이 친해져야...

7. 아는 사람이 없어서 영업을 못하다면... 이 일은 10년 넘게 일할 수는 없다.

8. 주변의 정황에 흔들리지 않는 습관

 

멘토의 영업노트 (여성편)  출판사 : 오블리제.


해바라기 by piacom


12월10일 토요일 by piacom

1.
여호수아 16장 읽었음.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기본적으로 당연한  rull이 있는데....
먹어야하고, 입어야 하고, 살 집이 있어야 하고, 사람간에 존중하고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
그래서..
하나님도.. 기본적인 의식주와 관계에 대해서 알고 계시며, 사람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다 아신다는 것.

요셉의 자손도 지역을 유산으로 받았다는 것은...
필요했기 때문이라는 것.

하나님은 사람의 필요를 아시므로... 내 상황의 어떠함에 매달리지 말고,
내 생각만도 못한 하나님으로 오해하는 것은.... 큰 잘못이며, 누구보다도 본인에게 가장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임.
당연한 수준에서의 필요성이 채워지지 않을 때는.... 어떤 이유가 분명하게 있으며, 그리 복잡하지도 않은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영적인 죄가 원인인데,
자기 생활의 반경 안에서만 자신의 인지범위도 작용하는 것이니..
잘 생각해보면, 원인은 단순한데서 찾을 수 있다.

방금 내가 찾은 원인중의 하나는 금방 언급했던 것과 같이,
내 필요가 채워지지 않는 것에 대해 원인을 무정한 하나님으로 오해하고, 관계를 멀리하게 되는데서 오는 것 같다고...
여겨진다.
잠잠히 참아.. 기다리라(시편)
내 마음이 심히 요동할 때... 잠잠히 .... 참아.... 기다리라.... 왜 그런지... 생각해보라.....


2.
가나안 사람들을 쫒아 내야하는 어려운 문제.
왜... 그냥 같이 살면 안되나.. 그들도 나와 똑같은 사람들인데..

문제는 인본적인 신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문제.
신앙과 불신앙. 믿음과 불신 사이..
성경에서 내가 발견한 하나님의 태도는... 그것만큼 단호하게 느껴졌던 부분이 또 있나?

가나안 사람들은 비참했고 처절했다(아이성 사람들:어린아이와 노인 여자들까지 무참하게 칼로 베어 살해되었다)
그리고 삶과 인생 앞에서 비굴했다.(기브온 사람들은 살기 위해 스스로 이스라엘에게 조아려 종이 되었다)
살기위해 목숨걸고 싸웠으나 무참하게 죽었으며 자기들이 살던 땅에서 낯선 곳으로 내몰렸고, 생활의 인생의 고통속에서 터전을 잃고 비참하게 살아야 했다.(나머지 성읍들)

그 이유는 단순히... 원인이 한가지 였다.
신앙과 불신앙 . 바로 한가지.

그러면.. 어떤 태도로 인생을 살아가야 할까....
답은 한가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 하나님에 대한 신앙으로 살아가라는 것이지.

장미꽃 조형물 by piacom


12월8일 목요일 by piacom

1.

내 .. 전 인생에 하나님의 개입하심.
...
속이 들끓어도 잠잠히 참아 기다리면 좋은 일 반드시 생겨....

아침에 읽은 말씀 :
여호수아가 가나안의 영토를 정복하는 과정에서의 전쟁들.
하나님께서 적들의 마음을 고집부리게 하셔서 죽게 만들었다는 대목..... 
기브온처럼 미리 하나님을 인정하고.. 항복을 해오면 살았다는....

->현실에서의 심한 부대낌. 아마도... 적들의 왕 입장에서는 편하게 살다가 이스라엘이라는 강한 자가 와서는 터전을 빼앗으려할 때 심히... 내면적인 부대낌이 있었을테고, 어떤 형태로든.. 형식으로든 살아남기 위한 고민이 있었을 것이었을텐데..
결국.. 하나님을 인정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방식대로 밀고 나가 싸우거나..
심각한 부대낌 속에서라도 하나님을 찾으면.... 살 수 있다.





12월7일 수요일 by piacom

1.
날짜도 참... 빠르고.
시간이 참... 빨리 간다.

나이가 10살인 사람은 1년을 열번 경험했으므로 시간이 상대적으로 늦고
나이가 50살인 사람은 1년을 오십번 경험했으므로 시간이 빠르게 느껴진단다.
그런가..... ??

아무튼.. 벌써 수요일에 12/7이고 한해도 다 갔으니.. 잘못하면 조급함만 더하고 일도 더디게 진행 되겠다. 정신차려야지...


2.
이스라엘의 전쟁분석 :
인간적인 본능에 관한 조급증. 탐심이 죄를 행동으로 옮기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더라.
그렇게 하고 나면... 백성들이 전쟁에서 많이 죽어나가거나 뭔가 심각하게 고통스러운 일들이 생긴다.
그래서 다시 회개할 기회를 얻게 되고,
회개하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게 되는 순환.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든다.
여전히 죄와 육신적인 게으름. 나태... 이기지 못하면..
육신적으로 며칠 , 몇달을 보내다가.. 조급증에 빠지더라..
육신적으로 살았던 결과는 내 삶이 더 뒤쳐지게 되는 꼴에 빠졌으니까.. 조급해질 수밖에.
조급해지면, 판단이 흐려지고, 성과가 나타나지 않게 되고, 그러니까 더 조급해지고, 더 안좋은 상황이 되어버린다.

이때..

조급함부터 버리고,
주님말씀 묵상하며..
내 중심으로 주님을 기다리며.. 회개하고,
때를 기다리면 반드시 회복해주시고, 더 좋은 상황으로 인도하신다.

넉넉히 내려놓아도..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3.
오늘 읽은 말씀.
여호수아 9장. 10장.
기브온이 ...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변 나라들을 점령하도록 하셨다는 소식에... 자기들도 아이성처럼 죽을까 두려워..
이스라엘을 속인다.
이스라엘사람들은 이 사건에 대해 주님께 어떻게 해야할지 묻지도 않고 수락했으나,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도 그들을 죽이지 못했다. 그것은 하나님께 하나님의 이름을 두고 조약을 지키기로 맹세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 지조있는 모습?.


4.
내 마음이 진실해지는데 이르지 못하고... 육신에 져서 마음이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마치.. 내 구석 어딘가 거짓이 들어와 나를 둔하게 하고, 방향을 잃게 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해야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않는.. 그 명료함.
그러나 그러한 명료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갈등과 탐욕, 욕심... 불안, 조급으로 내 중심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육신적이기까지 하니...
불 붙은 욕정에 기름 붓는 상황오면... 저는 더 더욱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주님..

저는 단지 저의 날마다의 유익을 위해서만.. 눈앞이 보일 뿐... 더 높은 .. 주님의 그날을 향한 기다림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게 저의 진실한 저의 상태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주님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는 듯 합니다.
세상과 주님과의 사이에서 둔탁한 의지로.. 우유부단한 삶의 태도가 저 자신도 싫습니다.

내 나이 40을 훨씬 넘었고,.... 이제는 50살이 머지 않았네요.
이제까지 좋은 일 나쁜 일.. 다 경험해보며 살아왔는데..
앞으로도 그와 같지 않을까...

내가 내 삶을 계획하고 살아왔다기 보다는...
내 삶속에 펼쳐진 일들을 이런.. 저런 반응으로 응대하며 살아온 결과의 모습이 지금이겠지요..
그래서..
내 마음 속의 씨앗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새겨보는 .. 오전입니다
내 마음 속의 씨앗은 주님의 말씀 외에는 변화시킬 것이 없고,
씨앗과 주님과의 교통이 있다면..
제 삶은 인생 중.. 최고의 인생이 될 것입니다.

주님..
저는 지금 혼란 속에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
저를 이러한 .. 속에서 구해주시고,
명확하게 주님의 길을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과 함께하며... 말씀에 순종하며... 그것이 인생의 전부인 것을 고백합니다.


12월5일 월요일 by piacom

1.
월요일 시작.
오전 10시반. 나는 이제 시작인데...  벌써 하루의 반이 흘렀다.
요즘 게을러진게 너무 답답하다.


2.
여호수아.
여리고 성을 몰락시키다.
그 때...
왜 여자와 어린아이들과 노인들까지 모조리 칼로 베어 죽였을까...

11월12일 토요일 by piacom

나 혼자 ....이런 날도 오는구나
던킨도넛
어떤때는 이런시간이 오기를 간절하게 기다렸던적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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